아르코미술관
아르코미술관은 1974년 당시 종로구 관훈동의 구 덕수병원 건물을 임차하여 운영을 개시하였고, 1979년 5월 국립서울대학교 터에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산하 전시지원시설인 미술회관으로 개관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미술관의 건물은 한국의 대표적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하였고, 그의 붉은 벽돌 건물은 대학로의 대표적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